뉴저지 한인타운 대표적인 축제인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팰리세이즈 파크 브로드 에비뉴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한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의류, 화장품, 건강식품, 생필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었고, 팰리세이즈 파크 한식당들도 참가해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거리축제는30년 만에 처음으로브로드 애비뉴의 센트럴 블러바드와브링커호프 애비뉴 구간의 도로를 차단하고 무대를 설치해 뉴욕 유스오케스트라, 코리안 아메리칸 색소폰 밴드,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주었다.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팰리세이즈 파크 지역 상권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을 답합하는 모범적인 한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캐나다 퀘벡 뉴욕’과 캐나다 속의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벡’ 그리고 예술의 도시 ‘시카고’는 보너스다. 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캐나다·미국 등 북아메리카에 관심을 두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이는 유럽처럼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유적지를 관광하기보다 바다와 산, 호수 등 거대한 자연과 함께 대도시의 화려함까지 경험하고 싶어 하는 중년층들의 높은 선호도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미국의 북동쪽에는 오랜 역사를 간직함과 동시에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앞서있는 대도시들이 많다. 패션과 무역의 중심지인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건축과 예술의 도시 ‘시카고’ 등 바쁘게 움직이는 대도시를 직접 거닐며 온몸으로 느끼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가치는 충분하다. 캐나다 역시 웅장하게 솟아오른 산맥은 물론 바라만 봐도 여유가 느껴지는 도시들이 넘쳐난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날 수 있는 도시 ‘토론토’, 마치 유럽과도 같은 아름다운 곳 ‘몬트리올’, 인기리에 방송한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주목 받은 ‘퀘벡’ 등 자연
사진 : 세탁협회 사무실에서신영석 회장 뉴욕 경제신문은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그 열일곱 번째 순서로 4월 4일 수요일 오후 뉴저지 럭스버리 소재 지니 클리너스에서 뉴저지 한인 세탁협회 신영석 회장을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박병찬' 대표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신영석 회장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종사하는 세탁 업계의 대표적인 단체인 뉴저지 한인 세탁협회 신영석 회장님의 인터뷰는 뉴욕 경제신문 독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뉴저지 세탁 협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세탁 협회는 뉴저지에 위치한 한인과 일부 타민족 세탁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세탁인들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비 영리 단체입니다. 세탁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전반적인 업무 즉 보일러 라이선스, 에어 퍼밋을 비롯한 모든 행정적인 업무와 외부로 부터의 인스팩션 등 정부 행정 기관과의 크고 작은 일들을 모두 종합하여 세탁인들을 실질적으로 돕는 기관이라고 보면 됩니다. -작년 2017년 1월 1일에 회장에 취임하셔서 매우 왕성한 활
사진 : 경상북도 뉴욕 사무소 김준태 소장 뉴욕 경제신문은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그 열여섯 번째 순서로 지난 2월 28일 수요일 오후 맨해튼 파크 애브뉴 소재 사무실에서 한국 경상북도 뉴욕 사무소 김준태 소장을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박병찬' 대표가 주관하였다. -간단한 김준태 소장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경상북도 영덕 출신으로 영덕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후 9급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 야간에 영남대학교 졸업하고 현재까지 20년간 경상북도 도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뉴욕 부임 전에는 경상북도 도청 청년 정책관실에서 만 39세 미만 청년 사업가 창업지원 업무를 하던 중 뉴욕 통상 투자 주재관(3년 임기)으로 발령이나 금년 1월 부터 뉴욕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뉴욕에 오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요? 뉴욕에 근무하시면서 겪은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부탁드립니다. ▶2018년 1월 9일 가족과 함께 뉴욕 도착하여 현재 뉴욕 사무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뉴욕 사무소에는 제가 혼자 근무하기 때문에 정착에 필요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
<사진:코트라 뉴욕무역관 손수득 본부장 > 뉴욕 경제신문은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그 열다섯 번째 순서로 지난 2월 1일 목요일 오후 맨해튼 파크 애브뉴 소재 '코트라 뉴욕 무역관 손수득 본부장'을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박병찬' 대표가 주관하였다. <사진:왼쪽 박병찬 뉴욕 경제신문 대표, 오른쪽코트라 뉴욕 무역관 손수득 본부장> 미국은 세계 최고의 GDP 국가이며 세계 최대의 수입 시장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두번 째로 큰 수출 시장입니다. 현재 미국은 고용시장의 지속적인 호조세, 소비판매 증가, 주택시장 성장세 지속, 제조업의 활황, 기업투자 증대, 주식시장 호조세 등 경기 지표가 좋게 나타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2018년은 한국에게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의 성장은 미주 한인들에게 자부심이 되기고 하며 실질적으로는 한국 경제에 많은 의존도가 있는 미주 한인 경제에 활력소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트럼트 정권의 미국 보호주의 정책으로 인한 한국의 대미 수출 전망은
사진 : 왼쪽에서 네번째 김권수뉴욕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뉴욕 한인 경제인협회(회장 김권수)는 1월 5일 맨해튼 소재 이찌우미 뷔페 레스토랑에서 2018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하였다.
사진 :크리스마스 츄리를 장식한뉴저지 대표적 한인타운 팰리세이즈 파크시 타운홀 사진 : 뉴저지 한인타운 샤밍폴 실내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츄리와 산타 클로스 뉴욕 뉴저지 미동부 코리아 타운은 아직 못다 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하려는 고객들과 가족끼리 크리스마스이브를 즐기러 나온 고객들로 붐비고 각종 이벤트 행사 풍성한 크리스마스이브날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인타운은 주요 샤핑몰에서는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와 주변 조명 장식들로 마치 밤하늘에 보석처럼 반짝이며 밝고 활기찬 크리스마스이브 날을 축하 해주고 있다.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네 번째 순서로 지난 11월 23일 뉴욕의 대표적인 한시당을 운영하는 박혜화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박혜화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큰집 레스토랑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2002 년에 반대편 작은 식당에서 큰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어요. 14년 장사를 하고, 새로운 리즈를 받으려고 할 때 리즈를 안 주는 바람에 위기가 기회라고 지금의 장소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더 커져서 더 큰집이 되었고, 사실상의 의미는 “THE” 고유명사의 의미로 오직, 유일한 큰집 온니 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저희도 그에 버금가는 음식과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독자님들이 건강한 식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식으로 유명한 더 큰집 메뉴 소개 및 장점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세요.▶저희는 계절에 맞는 메뉴를 하는데, 여름에 하는 쌈밥이 건강식이지요. 저희 텃밭에서 길러서 손님들의 식탁에 가져오는데 이보다 건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세 번째 순서로 지난 11월 2일 뉴저지 소재Masterpiece Hair사무실에서 홍대수Masterpiece Hair대표를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 부탁드립니다 ▶2000년 1월 2년 정도의 영업 경험을 실현시켜볼 계획으로 Masterpiece Hair Inc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효자상품은 무엇이고 가장 큰 애착이 가는 제품은 무엇입니까? ▶자금 여유가 없어 단가가 낮은 반면, 마진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타 회사에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upso) item을 집중 개발하여 지금까지 Masterpiece Hair inc 하면 업계 계시는 분은 upso = bun = 올림머리를 연상할 정도 이 분야에서는 가장 시장점유율을 많이 가지고 있는 품목입니다. -사업을 하시게 된 계기는?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여름방학에 우연히 선배를 만나 PART TIME을 하게 되는데 거기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두 번째 순서로 지난 9월 18일 목요일 오후 에빈 뉴욕 사무실에서박준성에빈 뉴욕대표를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EBIN NEW YORK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에빈 뉴욕은 지난 2014년 헤어 상품을 기반으로 창립한 회사로 2015년도에 헤어 케어 상품을 출시하고 올해 코스메틱과 염색 제품을 출시한 회사로 업계 내에서 혁신적이고 젊은 회사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종합 뷰티 혁신이라는 회사명을 기치로 현재 미 전역 뷰티서플라이 및 대형 체인 스토어에 애빈 뉴욕의 철학이 담긴 애빈 뉴욕 브랜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업계 최단기간 내에 미국 뷰티 업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열정의 기업입니다. 애빈 뉴욕은 뷰티 사업에 선두주자로 있는 다른 경쟁사 뷰티 회사와의 장점으로 변하지 않는 제품의 질과 최고의 고객만족 서비스이며, 본래의 헤어 상품과 헤어 케어 상품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경영뿐만 아니라 코스메틱까지 같이 발전시켜 고객의 라이프 스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한 번째 순서로 지난 8월 24일 목요일 오전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정영민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한국명 박병찬 ) 대표 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정영민 회장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는 다른 상공회의소 들과는 달리 지역 상권을 배경으로 탄생한 전통 있는 미국 상공회의소이고 또한 목회를 하시는 상공 회의 회장님인 정영민 회장님의 인터뷰는 뉴욕 경제신문 독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정회장님 개인 소개 간단히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15대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 회장직을 맡게 된 정영민 목사입니다. 1992년에 신학공부를 위해 미국에 와서 10여 년 이상 풀타임 학생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니 동포사회에서의 삶의 경험이 아주 제한적인 세월을 살아왔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를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또 다른 이름은 라디오 프로그램 <여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열 번째 순서로 지난 8월 22일 화요일 오후 팰리세이즈 파크 뉴욕 경제신문 사무실에서J Vision USA'김지영'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 대표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J Vision USA 김지영 대표님 인터뷰는흔치않은 미주 한인 여성 기업인과의 인터뷰로 뉴욕 경제신문 독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J Vision USA 소개 간단히 부탁 드립니다. ▶J Vision USA는 미 현지의 마케팅 & 컨설팅 회사로 한국 정부기관이나 지자체, 미 현지 바이어들과 함께 한국 제품들의 수출을 돕고, 홍보하는 일을, 주로 전시 박람회, 수출 상담회, 제품 홍보 행사 등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 소개 및 주요 거래처 소개 부탁드립니다. ▶기획팀, 전시회 팀, 홍보판촉팀, 디자인팀 및 컨설턴트 등 이 분야의 전문인들 분들로 구성되어있고, 한국 클라이언트는 aT Center,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은 그 아홉 번 번째 순서로 지난 8월 17일 목요일 오전 뉴저지 '래시 디포' 사무실에서 '제이콥 김'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토마스 박' 대표가 주관하였다. 안녕 하세요 제이콥 김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FTA를 재 협상하라고 하여 현재 실무진이 협상 준비중 인것으로 알고 있습나다 한국에서 속눈썹과 접착제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래시 디포 사는 원화의 변화등 시장의 상황 변화에 매우 민감 하실것 같습니다. 오늘 래시 디포사의 제이콥 김 대표님 인터뷰는 뉴욕 경제신문독자 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제이콥 김 대표님 소개 간단히 부탁 드립니다. ▶우선 뉴욕 경제 신문에서 이렇게 인터뷰를 요청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단 한가지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면서 이민을 오게 되었고 브로드웨이 한인 도매상에서 첫 발을 딛게 되어 지금까지 죽 잡화. 등을 수입 도매하며 이민생활을 보낸 이민 1세입니다. -많은 여성 독자님들
사진 왼쪽 부터 토마스 박 뉴욕 경제신문 대표 ,인하대학교 국제협력부 윤동훈 팀장 > 한국을 방문 중인 토마스 박 뉴욕 경제신문 대표는 지난 7월 25일 인하대 병원을 방문하여인하대학교 국제협력부와 미주 동포들 건강검진을 위한 MOU를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MOU가 체결되면 뉴욕 뉴저지 및 미 동부 한인들이 한국 방문 시 인하대 대학병원의 종합검진 프로그램과 다양한 정밀검진 의료 서비스를 우대 혜택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왼쪽 첫번째 김선엽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뉴욕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김성엽)는 지난 4월 2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및 뉴욕 한인회 김민선 회장 등 각계350여 명의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뉴욕 헌인 상공회의소의 창립 40주년을 축하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