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APP LAUNCH · BANGKOK · THAILAND นักศึกษาหญิงไทยชั้นปีที่ 3 ที่อาศัยอยู่ในกรุงเทพฯ เปิดตัวแอปส่วนตัว “Mira Prasartsansouy App” ผ่านโดเมนส่วนตัว mimimira.com เพื่อเชื่อมโปรไฟล์ รูปภาพ ข่าวสาร และช่องทางการติดต่อไว้ในพื้นที่ดิจิทัลเดียว ที่ออกแบบมาเพื่อการใช้งานบนสมาร์ตโฟน ท่ามกลางยุคที่ผู้คนส่วนใหญ่ใช้โซเชียลมีเดียเป็นพื้นที่หลัก ในการแนะนำตัวเองและสื่อสารกับผู้อื่น แนวคิดของการมี “พื้นที่ดิจิทัลส่วนตัว” บนโดเมนของตัวเองกำลังกลายเป็นอีกทางเลือกหนึ่ง สำหรับการสร้างตัวตนบนโลกออนไลน์ Mira Prasartsansouy App เป็นตัวอย่างของแนวคิดดังกล่าว โดยนำข้อมูลส่วนตัว เนื้อหา และช่องทางการสื่อสาร มารวม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전력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북미 빅테크 사로부터 약 2309억원(미화 1억6572만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지난 6월 체결한 계약 건이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물량이 증가하면서 계약 금액이 2배 이상 증액돼 공시 기준을 충족하게 됐다. LS일렉트릭은 당시 해당 빅테크와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규모의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LS일렉트릭의 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 공시 기준 금액은 약 1241억원(2025년 말 연결 매출액의 2.5%)이다. 계약 기간은 최초 계약 시점인 지난 6월 8일부터 오는 2027년 1월 30일까지다. 이번 추가 수주는 LS일렉트릭이 앞서 진행된 해당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공급 계약에서 배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쌓은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됐다. 글로벌 빅테크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과 짧은 납기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며 기술력과 실행력을 모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The Avon Company)’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LG H&H USA, Inc.)은 24일(한국시간)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이하 에이본 북미사업)’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Stratford Worldwide)’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정확한 매각 대금은 거래 종결 시점에 확정될 예정이다.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는 ‘에이본 인터내셔널(Avon International)’을 운영하는 글로벌 투자회사 리전트(Regent)의 관계사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9년 4월 에이본 북미 사업권을 인수한 이후 북미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번 거래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유통 환경에 맞춰 사업 포트폴리오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와 채널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이다. LG생활건강은 향후 닥터그루트(Dr.Groot), 빌리프(Belif), CNP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Hanwha Horizon USA)’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들어간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NG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조달부터 트레이딩(Trading), 물류 최적화 등을 수행한다. 한화호라이즌 USA 대표는 해양 및 에너지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제임스 사가르(James Sagar) 한화해운(한화쉬핑) CEO가 겸직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호라이즌 USA를 중심으로 운송-공급-발전까지 아우르는 LNG 밸류체인을 구축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2029년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한화에너지 여수LNG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고, 국내외 발전사와 에너지 기업에 LNG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LNG 트레이딩 사업도 본격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NG 사업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 기여 및 한미 에너지 안보협력 강화의 일환이기도 하다. 안정적인 LNG 공급망으로 고객 국가와 에너지와 방산을 아우르는 통합 안보
헤어리마스크 시그니처 헤어리 스카프를 착용한 룩북 뉴욕에 기반을 둔 아시아 패션 리테일 플랫폼 에페메라(EPHEMERA)가 서울 액세서리 브랜드 헤어리마스크(HAIRYMASK)와 미국 론칭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헤어리마스크는 에페메라의 큐레이션 온라인 스토어와 2026년 가을 뉴욕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에 동시 진출한다. 헤어리마스크는 머리카락의 질감과 브레이드(braid) 구조를 소재이자 모티프로 삼는 서울 기반 액세서리 브랜드다. 가방과 스카프에서 헤어 액세서리와 주얼리까지 카테고리를 넘나들면서도 하나의 소재 언어로 전체 라인업을 묶어낸다는 점에서 국내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이번 북미 첫 라인업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헤어리 스카프(HAIRY SCARF)와 브레이디드 토트백(BRAIDED TOTE BAG), 브레이디드 헤어 클립, 헤어리 뱅글 그리고 ‘표본’을 뜻하는 이름의 주얼리 라인 SPECIMEN 시리즈가 포함된다. 스카프·백·주얼리를 함께 겹쳐 쓰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강세인 뉴욕 다운타운 소비자층을 겨냥한 큐레이션이다. 에페메라를 운영하는 러터츠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에서 미국 통관과
토마스 박 회장이 론칭한 개인 모바일 앱 ‘Thomas Park App’. 공식 도메인 thomasbpark.com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한인회 토마스 박(Thomas Park) 회장이 자신의 공식 도메인을 기반으로 한 개인 모바일 앱 ‘Thomas Park App’을 론칭했다. 새 앱은 thomasbpark.com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개인 프로필과 활동 소식, 사진, 연락 기능, 타임라인을 하나의 모바일 공간으로 연결한다. 토마스 박 회장의 이번 앱 론칭은 개인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 계정을 넘어 자신의 이름과 독립 도메인을 중심으로 직접 운영하는 모바일 디지털 채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별도의 앱스토어 검색이나 다운로드 없이 thomasbpark.com에 접속해 Thomas Park App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OFFICIAL DIGITAL PROFILE Thomas Park App · thomasbpark.com 개인 홈페이지를 넘어 ‘개인 모바일 앱’으로 Thomas Park App은 일반적인 개인 홈페이지처럼 많은 메뉴와 페이지를 이동해야 하는 방식보다 스마트폰 한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span style="font-size: 18px;">중앙대 북미주 동문회 총회 뉴욕 성료 홍육기 회장 선출 미래 AX 공학관</span> Chung-Ang University Alumni & Global AX Network 중앙대 북미주 동문회 총회 뉴욕 성료… 홍육기 회장 선출·차기 애틀랜타 확정 200여 명 동문 집결… ‘미래 AX 공학관’ 건립 및 발전 기금 후원 이어져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 전역에서 2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차기 회장단을 공식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겸 재단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세현 총장은 중앙대의 미래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캠퍼스 내 최대 규모 연구시설인 ‘미래 AX 공학관’ 건립 계획과 반도체 클린룸, GPU 서버실 등 AI·빅데이터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CONVENTION HIGHLIG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반에너지 그룹 다니엘 정(Daniel Chung) 대표, HD현대중공업 한주석 엔진기계 사업대표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9.6MW급 힘센(HiMSEN)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사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
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K 제품·브랜드 종류 TOP 5 최근 파스타나 쿠키에 고추장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한국 장류(이하 K 장류)가 미국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북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례와 미국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K 장류가 부상하는 흐름을 분석했다. 주요 내용은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꼴로 장류 등 ‘조미료·소스’ 선호 우선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K 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드러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관심 있는 한국 라이프스타일’(복수 응답)을 조사한 결과, 길거리 음식(40.6%)과 한식 외식(39.4%)이 각각 1, 2위에 오른 가운데 된장찌개·김치 등 한국 가정식이 34.8%로 4위를 기록했다. 여행지나 식당에서 접하던 한식을 넘어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밥상으로 관심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평소 한국에 관심이 있고 최근 6개월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 가온전선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지난해의 세 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뿐 아니라 배전 시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