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2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州) 노비시(市)에 위치한 바이브 크레딧 유니언 쇼플레이스에서 열린 ‘오토테크 어워드 2026(2026 AutoTech Awards)’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Automak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오토테크 어워드는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리서치 기관인 인포마(Informa)가 주관해 AI,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안전성 그리고 커넥티드 카 생태계 등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기술과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다.오토테크 어워드의 심사위원들은 현대차그룹의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 이유를 △3년 연속 세계 올해의 차 선정 △혁신적인 전용 EV 플랫폼 운영 △800볼트(V) 초고속 충전 시스템 개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와 각종 디자인상 수상 경력이라고 밝혔다.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이 2021년과 2024년에 ‘올해의 자동차 제조사’를 수상한 적이 있으나, 현대차그룹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현대차그룹은 EV 플랫폼 성능, 안전 기준, 디자인 우수성을 계속 강화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가속화하
미미박스가 미국 달라스에서 열리는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 팝업에 자사 브랜드 ‘누니(nooni)’와 ‘카자(Kaja)’로 참여한다 미미박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 팝업(TikTok Shop K-Beauty Collective Pop-Up)’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틱톡샵 뷰티 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개 이상의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형 팝업 행사로, 약 5000명 규모의 소비자 및 크리에이터가 방문할 예정이다. 미미박스는 이번 행사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누니(nooni)’와 ‘카자(Kaja)’로 참여해 북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누니는 북미 틱톡 누적 조회수 1억 뷰 및 아마존 립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히어로 제품 ‘립오일’을 중심으로 브랜드 체험존을 운영하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및 메이크업쇼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카자는 도시락 콘셉트의 아이섀도 ‘뷰티 벤토(Beauty Bento)’와 스탬프형 블러셔 ‘윙크 스탬프(Wink Stamp)’를 중심으로 직관적인 제품 포맷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가온전선 군포 사업장 전경 가온전선은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사례로 회사는 올해 관련 매출이 1000억 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온전선은 이미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올해 미국 수출은 약 2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 현지 법인 LSCUS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규모를 웃도는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온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AI 전력 인프라 시장을 핵심
오니스트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소식 오니스트, 올리브영 미 패서디나점 진출… 북미 오프라인 영토 확장 가속화 클린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오니스트가 미국 현지 유통망을 다각화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오니스트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 매장에 정식 입점해 현지 소비자와의 대면 접점을 전방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공감미료나 합성착향료 등을 배제한 철저한 '클린 원칙'을 고수해 온 오니스트는 콜라겐과 샤인머스캣, 망고 라인업 등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최근 전 제품에 걸쳐 임산부 및 수유부 안심 인증인 '투세이프(Two Safe)'를 획득하는 등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증명한 바 있다. 국내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서 다져온 흥행을 발판 삼아 미국에 진출한 오니스트는, 현지에서 거세게 불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와 K뷰티 열풍을 정조준gks다. 이미 지난 2021년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진출해 상위권 입지를 굳혔으며, 지난 4월 '빅 스프링 세일' 기간에는 하루 매출이 직전 월 평균 대비 4배(400%) 이상 폭발적으로 급증하며 북미 내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기도 했다. 현지 맞춤형 마케팅으로 글로벌 입지
모바일 엑스레이 ‘RAYMO’가 미국 FDA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이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레이모)’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디알젬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가 미국 FD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FDA 인증은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유명해 이번 인증 획득은 RAYMO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글로벌 표준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지표다. RAYMO는 경량·소형화 설계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이다. 콜리메이터 초점-수신기 간 거리(SID) 진동 가이드, 바코드 스캐너, 무선 주파수 식별(RFID), 주행 카메라 등 의료 현장 중심의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적용해 이동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FDA 인증 획득은 RAYMO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영상의료기기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사진 : ‘AUVSI XPONENTIAL 2026’ HTI 부스 전경 케이알엠이 세계 최대 규모의 무인이동체 전시회인 ‘AUVSI XPONENTIAL 2026’에 미국 국방용 테더 드론 1위 기업인 Hoverfly Technologies Inc.(이하 HTI)의 생산 파트너로 참가해 북미 시장 진출 행보를 본격화했다. 미국무인이동체시스템협회(AUVSI)와 Messe Düsseldorf North America(MDNA)가 공동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드론·로보틱스·자율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됐으며, 업계 전문가부터 정부 관계자, 드론·자율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들까지 폭넓게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Hoverfly Elements 비즈니스 유닛의 미국 시장 공식 론칭 자리이기도 했다. 케이알엠은 드론 모터 및 ESC(전자변속기) 생산 파트너로서 HTI 부스에 함께 참여해 론칭을 지원했으며, 동시에 미국 현지에서의 케이알엠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전시 기간 동안 미국 최대 방산 기업인 Lockheed Martin, 글로벌
에어프레미아 워싱턴 DC 취항 소식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 DC 하늘길 열었다… 미 동부 네트워크 강화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미 동부 지역의 거점인 워싱턴 DC 노선에 전격 취항하며 미주 노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워싱턴 DC 덜레스 국제공항을 향한 첫 정기편 운항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인천~워싱턴 DC 노선은 주 4회(매주 월, 수, 금, 일요일) 일정으로 운항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서부를 넘어 동부 지역까지 아우르는 더욱 강력한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여행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LS전선 OTC 2026 부스 조감도 LS전선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해 해양 인프라용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OTC는 글로벌 해양 에너지·플랜트 기업들이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로, 해양 플랫폼과 선박, 해저 인프라 전반의 핵심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되는 자리다. 북미 해양 인프라 시장은 해저 전력망과 해양 플랜트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어지며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해양 에너지 프로젝트의 대형화와 장거리 송전 수요 확대가 맞물리면서, LS전선은 해저케이블과 해양용 특수 케이블을 중심으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양용 케이블은 자외선, 염분, 해수, 머드 등 극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만큼 높은 내구성과 절연 안정성이 요구된다. 선박용 케이블 역시 진동과 반복 굴곡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해야 한다. LS전선은 이러한 조건에 대응하는 소재·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 인프라 운용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주요 9대 선급 인증을 확보해 북미·유럽 해양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한 품질 기준과 수행 역량을 갖췄다. L
대한전선 IEEE 부스 대한전선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IEEE PES T&D’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IEEE PES T&D’는 전 세계 전력 기자재 기업과 전력청, 유관 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력 산업 전시회로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집약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인프라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북미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해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HVDC 기술력을 강조했다. 미국에서 수주한 320kV급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케이블과 국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등을 전시해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해저케이블 관련 투자 상황과 토탈 솔루션 경쟁력도 선보였다. 국내외에서 수주 및 수행한 해저케이블 주요 실적과 함께 2027년 준공 예정인 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의 생산 역량과 건설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시장
클리오의 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Healing Bird)’가 미국 최대 뷰티 전문 유통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힐링버드는 지난 3월 25일 얼타 공식 온라인몰에 9개 SKU를 선보인 데 이어 4월 5일부터 미국 내 약 600개 오프라인 매장에 7개 SKU 입점을 완료했다. 이번 온·오프라인 진출로 소비자 접점을 크게 넓히며, 북미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다. 이번 입점은 얼타가 미국 시장 내 K-뷰티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K-Beauty Hair Zone’을 구성하면서 성사됐다. 얼타는 미국 내 K-뷰티 트렌드에 주목하며 관련 라인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주요 리테일러로, 힐링버드는 글로벌 K-헤어케어 브랜드들과 함께 해당 존에 입점하게 됐다. 특히 힐링버드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와 ‘단백질 딥 헤어 마스크’ 제품군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클리오는 기능성과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중시하는 북미 헤어케어 시장 특성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클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