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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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벤치마킹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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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뉴창업아카데미,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개강 애비뉴창업아카데미의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 포스터 애비뉴창업아카데미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비지원으로 외식업소대표 식당조리비법전수 과정을 개강한다. 식당 외식업 사업자들은 국비지원으로 90% 연 2회 최대 과정별 교육비 50만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별로 1일~5일간 유명 생활의 달인 요리사 주방장 조리기능장 스타강사 매뉴조리개발전문가 조리주방장에게 전수를 받으며, 비법 전수·점포 운영 등을 국비 지원으로 제공받는다. 예비 창업자들은 전수 비용만 납부하면 1일 평균 55만원 전수비용으로 3가지~4가지 메뉴 교육 등을 누구나 수강할수 있으며, 교육생을 대상으로 무료 창업 상담 및 초보자도 쉽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계량화된 조리 매뉴얼을 제공한다. 애비뉴창업아카데미학원은 2018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국비 지원으로 외식업 대표들의 경영 지도, 조리비법 전문기술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소상공인을 위한 업종별 전문·고급 기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신 메뉴 개발,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수강료는 1일 55만원에서 60만원이며, 수료 후 평균 54만5000원의 수강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유명 냉면 족발 국밥등 전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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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
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 “사랑은 여행이 될 수 있다” — 방콕과 크라비 비치에서 보내는 발렌타인 로맨스 태국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는 뉴욕 발렌타인데이 데이팅 투어와 동일한 일정(2월 13일~2월 18일)으로 진행되며, 한국 남녀 참가자들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방콕과 태국 남부의 크라비(Krabi) 비치에서 휴가와 데이팅을 동시에 즐기는 프리미엄 로맨스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여행·자연·감정의 흐름 속에서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설계됐다. 도심의 세련미와 휴양지의 여유를 모두 담은 일정은 발렌타인데이라는 특별한 시간성을 극대화한다. 도심에서 시작되는 설렘 — 방콕 데이팅 세션 여정의 시작은 태국의 심장 방콕이다. 루프탑 레스토랑과 감각적인 카페, 야경이 펼쳐지는 차오프라야 강변에서 진행되는 스몰 그룹 데이팅과 자유 만남은 첫 인상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준다. 공식적인 ‘소개팅’이 아닌, 함께 걷고·먹고·대화하는 여행형 만남이 핵심이다. 관계가 깊어지는 시간 — 크라비 비치 로맨스 이후 이동하는 크라비(Krabi)는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석회암 절벽, 한적한 리조트가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에서는



토마스 박의 미국 경제 인사이트 : 미국은 왜 지금 ‘달러의 왕좌’를 다시 선포했는가
미국은 왜 지금 ‘달러의 왕좌’를 다시 선포했는가 금값 급락이 드러낸 미국 경제의 다음 시나리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금리는 내렸지만, 방향은 바뀌었다 ― 내년 미국 경제, 완화의 끝과 긴장의 시작”이라는 제목을 통해, 미국이 겉으로는 완화 기조를 유지하는 듯 보이지만 정책의 근본적인 방향성은 이미 전환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번 칼럼은 그 연장선입니다. 최근 발생한 금 가격의 급격한 조정은, 지난 칼럼에서 언급한 ‘방향 전환’이 실제로 시장에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첫 번째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값의 급락은 단순한 자산 가격 조정이 아니라, 미국이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의도된 금융 메시지에 가깝습니다. 1. 금리는 내렸지만, 달러를 둘러싼 태도는 바뀌었습니다 지난 칼럼에서 강조했듯이, 미국은 이미 금리 인하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금리 인하는 결코 완화의 재개를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고금리 유지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달러의 신뢰만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현실적 타협이었습니다. 이 지점에서 최근의 금 가격 급락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금리는 낮추되, 달러를 대체하려는 움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손종만 회장 인터뷰
사진 : 손종만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회장 안녕하세요 손종만 회장님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박병찬입니다. 바쁘실 텐데 오늘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Q뉴저지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직능단체인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네일협회는 1992년 창립 3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뉴저지주 최초 최대 단체입니다. 소수민족인 단체로 협회 노력으로 뉴저지주 네일 미용법의 기초를 만들었고 최근들이 서류 미비자 미용 라이선스 취득 자격, 인터넷 수업 인정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곳 한국어 미용시험이 상원 통과를 두고 있으며 많은 세미나를 통해 네일업의 발전에 노력 뉴저지주 1200여 한인 네일숍의 대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Q벌써 2024년 청룡의 해가 여덟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회장님 임기 중에 코로나 및 큰 변동 등외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기간이었였습니다. 네일 업주들을 함께 협회에서는 슬기롭게 잘 대처를 하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어려움과 협회의 향후 계획 등을 저희 독자들에게 간단히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일 업계는 코비드 이후 아직 100% 회복을 못한 상태에 네일업의 경기 침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