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 준비 소식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2026 부동산박람회' 5월 개최 확정 뉴저지 지역 한인 부동산 업계의 최대 행사인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는 최근 임원진 회의를 소집하고,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나섰다. 협회 측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는 오는 5월 16일로 일정이 확정되었으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 체제로 전환한 협회는 남은 기간 동안 박람회의 내실을 기하고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진 : 뉴욕한인세탁협회 제공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소식 뉴욕한인세탁협회, 정기 이사회 개최… 회원 권익 보호 위한 3대 현안 점검 김순규 회장이 이끄는 뉴욕한인세탁협회는 지난 15일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업계가 직면한 주요 운영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회원 업소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고 단체의 향후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재정 부담 완화: 개별 업소의 보험료 지출 부담을 대폭 줄이기 위한 '보험 공동가입' 추진 방안 모색 행정 기관 대응: 뉴욕시 건물국(DOB)의 까다로운 보일러 점검 이슈와 관련한 당국과의 직접적인 모임(간담회) 기획 대외 노선 재정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탈퇴 건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 교환 및 향후 대책 논의
Image: AI-generated photorealistic conceptual illustration 맨해튼 혼잡통행료 판결 소식 연방법원, 맨해튼 혼잡통행료 유지 판결… "행정부의 자의적 중단 불가" 뉴욕시의 대중교통 시스템 현대화를 위한 5억 6,200만 달러의 재원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연방법원이 최근 연방교통부의 중단 외압을 물리치고 맨해튼 혼잡통행료 제도의 지속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법률적 절차와 연방 승인을 모두 마친 정책을 행정부가 자의적으로 뒤집을 수 없다고 판시하며 MTA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최초로 도입된 이 제도는 진입 차량 11% 감소와 버스 속도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비록 트럼프 행정부의 항소 변수가 남아있으나, 이번 판결로 승용차 9달러 및 트럭 최대 21.6달러의 통행료 징수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노후한 지하철과 버스 시설 개선에 전액 투입되어 뉴욕시 교통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뉴욕-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교류 소식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와 경제 교류 강화… 미주 네트워크 확장 나선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미 서부 지역과의 경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만남에서 양 기관은 동부와 서부를 잇는 한인 상공인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견고한 경제 연대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은 "미주 내 한인 경제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력하게 다져나갈 것"이라며 향후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
보도자료 -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 출범… "차세대 육성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29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푸른투어 뉴저지본사 사옥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뉴저지지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한인 사회 주요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뉴저지 초대 지회장에는 우준호 회장이 위촉됐다. 문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기반으로 상공인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과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커네티컷지회 설립 추진과 더불어 한국 서울 및 제주지회 회장 내정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덧붙였다. 우준호 신임 뉴저지지회장은 "AI 시대에 발맞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세대 상공인 육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젊은 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칼럼: 나와 우리: 정체성의 공명 나와 우리: 정체성의 공명 어제 밤, 잠들기 전 무심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넘기다 문득 '나는 누구지?'라는 물음이 스쳤지만, 오늘 아침 우리는 다시 누군가 설계한 시스템의 속도 속으로 자신을 내던진다. 지난 8년, '한민족정체성아카데미운동'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걸어온 길은 한인 커뮤니티의 구심점을 세우고 디아스포라의 망을 구축하는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심연에서 마주한 진실은 명확했습니다. '한민족'이라는 특수성은 결국 '인간'이라는 보편적 실존의 회복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깨어 있는 사유가 한 점 진동이 되어 맞닿을 때, 비로소 시대의 벽을 깨는 거대한 울림이 시작됩니다. 이 연재는 그 울림을 향한 첫 번째 파동이자 사상적 이정표입니다. 규정당하는 존재: 정체성의 외주화 인류의 역사는 역설적이게도 인간이 스스로를 정의하기보다 '타자에 의해 정해진 존재'로 살아온 과정이었습니다. 고대의 신과 왕, 중세의 종교와 제도, 그리고 근대의 국가와 시장은 끊임없이 인간에게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가'를 지시해 왔습니다.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외부의 권위가 부여한 규격에 자신을 맞추는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 뉴욕 카네기홀 무대 오른다 - 오는 1월 27일 맨해튼 카네기 웨일홀서 개최 - 교사들의 열정과 희망 담아... 창단 이래 네 번째 해외 공연 대한민국 경기도를 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KTPO)가 세계 클래식의 본바닥인 뉴욕 무대에 진출한다. KTPO는 오는 1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카네기 웨일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원들로 구성된 단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학교문화 KTPO는 지난 2013년 ‘음악으로 아름다운 학교문화 만들기’라는 취지 아래 차평온 지휘자에 의해 창단되었다. 현재 약 9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교직 생활의 활력을 찾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예술적 롤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19회의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학교 음악회, 기업체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동유럽 5개국과 스페인, 캄보디아 초청 연주를 통해 문화 사절단의 역할도 성공
지난 27일, 매사추세츠 캔턴에서 제 22회 오엽회 검도 대회(22nd Goyoki Kendo Tournament)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05년 보스턴에서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검도 행사로, 올해는 250여 명의 검도인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시니어 보이즈 디비전에서는 Aaron Hong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Ryan Han 선수와 Junkyu Choi 선수가 공동 3위에 입상하며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손종만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 회장 안녕하세요 손종만 회장님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겸 CEO 박병찬입니다. 바쁘실 텐데 오늘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Q뉴저지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직능단체인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저지 네일협회는 1992년 창립 3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뉴저지주 최초 최대 단체입니다. 소수민족인 단체로 협회 노력으로 뉴저지주 네일 미용법의 기초를 만들었고 최근들이 서류 미비자 미용 라이선스 취득 자격, 인터넷 수업 인정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곳 한국어 미용시험이 상원 통과를 두고 있으며 많은 세미나를 통해 네일업의 발전에 노력 뉴저지주 1200여 한인 네일숍의 대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Q벌써 2024년 청룡의 해가 여덟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회장님 임기 중에 코로나 및 큰 변동 등외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기간이었였습니다. 네일 업주들을 함께 협회에서는 슬기롭게 잘 대처를 하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어려움과 협회의 향후 계획 등을 저희 독자들에게 간단히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일 업계는 코비드 이후 아직 100% 회복을 못한 상태에 네일업의 경기 침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credit : 뉴아인 ‘셀리나’는 눈에 존재하는 망막 신경세포의 균형 잡아 눈 건강을 돕는 신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VR기기처럼 생긴 셀리나를 안경처럼 착용하면 사용자의 신경으로 약한 전류가 전달되며 눈을 마사지한다. 시중에 출시된 대다수의 눈 마사지기는 눈에 따뜻한 열을 전달해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셀리나는 손상된 각막 조직에 미세한 전류를 전달함으로써,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신경과 상피세포의 원활한 재생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신경을 정상화시켜 근본적인 눈 건강 관리를 돕는다. 특히 셀리나는 뉴아인이 지난 3년 간세포 및 동물 실험 등을 통해 연구 개발한 신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안구건조증 개선, 라식·라섹 수술에 의한 각막 표면 손상의 완화와 안구 통증 저하 등에 관한 전임상 수행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탐색 임상 또한 마쳐 ‘셀리나’의 긍정적인 효과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이 늘면서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며 눈의 혹사가 심해지고 있다”며, “눈의 피로도를 개선시켜 눈 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는 셀리나로 소비자들이 눈 건강 관리에 큰
사진 제공 : 뉴저지 세탁 협회 뉴저지 세탁협회는 지난 1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뉴저지 이셀린 소재 협회 임원들과 협회 사무실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신영석 회장은 신년 첫인사를 통해 “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미래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우건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으며, 한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협회는 2020년 신년 사업 계획으로 7가지를 정하였다. 세탁인 마당의 활성화로 한인 사회를 대변하는 잡지로서의 기능을 다하게 하고, 각종 장비(드라이 크린, 웻, 피니싱)의 공동 구매 사업, 협회 사랑 나눔 위원회의 활성화로 각 한인 유관 단체와 협업을 통한 복지 혜택의 확대, 각종 세미나(환경 세미나, 세탁 기술 세미나, 보일러 교육, 사회 복지 세미나(건강, 노후 관리, 세무 등)를 확대 회원들에게 더 많은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협회 건물 구입을 위해 좋은 물건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협회 사무실을 전체 회원들에게 개방하여 회원들 간의 직업 정보 제공, 세탁소 매매, 임시 직업 알선들을 제공하여 은퇴 이후에도 사랑방으로서의 기능을 다하도록 한다. 특히 올해는 솔벤트 사용해왔던 업체는 주상복합과
사진 : 앞줄 오른쪽 두번째 부터팰리세이즈 파크 박병찬 회장과서초문화포럼 임대순 대표 사진제공 :뉴욕경제문화포럼 뉴욕경제문화포럼은 18일 금요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 2층 (Double Tree Hotel, 2nd Floor, 2117 Route 4 Eastbound, Fort Lee, NJ 07024에서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신유학을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와 세계경제의 미래'에 관한 김진홍 교수의 강연과 바리톤 임성규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뉴욕 경제 문화포럼은 전 세계에 널리 거주하고 있는 한인 경제계 및 문화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교류를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팰리세이즈 파크 상공회의소는 가을 거리축제를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브로드 애비뉴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가을 거리축제는 한국음식을 소개하는 'K푸드 페스티벌'도 같이 개최하여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로 봄과 가을에 각각 한차례 열리고 있으며 사이드워크 세일 및 팰리세이드 파크 지역의 상점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지역 바겐세일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 :GNS USA사무실에서조태국 대표 뉴욕 경제신문은 미 동부 한인 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 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그 스무 번째 순서로 8월 16일 금요일 오전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소재 뉴욕 경제신문 사무실에서 GNS USA 조태국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발행인 '박병찬' 대표가 주관하였다. 안녕하세요 조태국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세대 리더 경영주인 조태국 대표님의 인터뷰는 뉴욕 경제신문 독자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GNS USA회사 및 사업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저희 회사는 비즈니스 컨설팅 및 IT 개발 회사로, 2016년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해서 2018년에 'Greego' 라는 미국 최초의 실시간 대리운전 앱을 실용화시켰습니다. -많은 창업 아이템이 있는데 흔치 않은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 제가 미국에서 처음 시작한 사업이 Transportation 사업이었고, 그 영역 중 하나인 택시 및 대리운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면서 미국인들의 음주 문화에 꼭 필요한 서비스가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것
뉴저지 한인타운 대표적 축제인 팰리세이즈 파크 2019년 봄 거리축제 가 지난 목요일 6월 6일부터 토요일 6월 8일까지 3일간 팰리세이즈 파크 주민들의 성원속에 성공리에 열렸다. 2007년부터 봄가을 2차례에 열리는 팰리세이즈 파크 거리축제는 사이드워크 세일 및 문화 축제로 이번2019년 봄 거리축제는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되어대성황을 이뤘다. 거리 축제 마지막 행사로는 한국에서 온 어린이 국악단 '아리솔'이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