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 출범… "차세대 육성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지난 29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푸른투어 뉴저지본사 사옥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뉴저지지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한인 사회 주요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뉴저지 초대 지회장에는 우준호 회장이 위촉됐다.
문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기반으로 상공인 간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과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커네티컷지회 설립 추진과 더불어 한국 서울 및 제주지회 회장 내정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덧붙였다.
우준호 신임 뉴저지지회장은 "AI 시대에 발맞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세대 상공인 육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젊은 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