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8px;">중앙대 북미주 동문회 총회 뉴욕 성료 홍육기 회장 선출 미래 AX 공학관</span> Chung-Ang University Alumni & Global AX Network 중앙대 북미주 동문회 총회 뉴욕 성료… 홍육기 회장 선출·차기 애틀랜타 확정 200여 명 동문 집결… ‘미래 AX 공학관’ 건립 및 발전 기금 후원 이어져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 전역에서 2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차기 회장단을 공식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겸 재단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세현 총장은 중앙대의 미래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캠퍼스 내 최대 규모 연구시설인 ‘미래 AX 공학관’ 건립 계획과 반도체 클린룸, GPU 서버실 등 AI·빅데이터 첨단 연구 인프라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CONVENTION HIGHLIG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과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반에너지 그룹 다니엘 정(Daniel Chung) 대표, HD현대중공업 한주석 엔진기계 사업대표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발전설비를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코반에너지그룹(Corban Energy Group)과 9.6MW급 힘센(HiMSEN) 엔진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월) 밝혔다. 총 1000메가와트(MW), 9560억 원 규모로, 현지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반에너지그룹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쟁부(DoW) 프로젝트 등 각종 인프라 사업에서 가스·LNG·전력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HD현대중공업의 역대 최대 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 AEG 사와 6271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9.6MW급 발전용 힘센엔진은 대용량 중속 엔진으
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K 제품·브랜드 종류 TOP 5 최근 파스타나 쿠키에 고추장을 활용하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한국 장류(이하 K 장류)가 미국 현지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북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사례와 미국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K 장류가 부상하는 흐름을 분석했다. 주요 내용은 ‘트렌드 리포트 : Global Sensing (2026년 8월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꼴로 장류 등 ‘조미료·소스’ 선호 우선 미국 소비자 인식에서 K 푸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드러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자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관심 있는 한국 라이프스타일’(복수 응답)을 조사한 결과, 길거리 음식(40.6%)과 한식 외식(39.4%)이 각각 1, 2위에 오른 가운데 된장찌개·김치 등 한국 가정식이 34.8%로 4위를 기록했다. 여행지나 식당에서 접하던 한식을 넘어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밥상으로 관심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평소 한국에 관심이 있고 최근 6개월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 가온전선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수출 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지난해의 세 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뿐 아니라 배전 시
사진: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전정호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대표이사, 카이 스크바를라(Kai Skvarla),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장관 <span style="font-size: 18px;">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미국 선박 MRO 업무협약 체결</span> Global Shipbuilding & Defense MRO Innovation 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서 MOU… 美 선박 MRO·스마트야드 구축 워싱턴 D.C.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美 현지 조선소와 태평양 북서부 해양 공급망 협력 해양·조선 테크 전문 기업 제이제이앤컴퍼니스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국 주요 조선소인 Nichols Bros Boat Builders, Everett Ship Repair와 태평양 북서부(Pacific Northwest) 지역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및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미국의 정부 및 산업계 간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지원하는 민관 플랫폼인 '한
HS효성USA 공장 내 자동차용 카페트롤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 사업과 연계된 미국 생산거점인 HS효성USA(앨라배마주 디케이터 소재)가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량 1억㎡(제곱미터)를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HS효성USA는 올해 6월을 기점으로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량이 1억㎡를 돌파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내 축하 이벤트를 개최했다. 누적 1억㎡는 서울 여의도 면적(윤중로 제방 안쪽 2.9㎢ 기준)의 약 34배에 달하는 규모로, 차량 1대당 5㎡의 카페트가 사용되는 점을 고려하면 자동차 2000만대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이는 품질 기준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오랫동안 기술력을 인정받은 성과다. HS효성USA의 판매 증가는 미국 내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내장재 채택 증가 트렌드 속에서 리사이클 PET(Recycle PET) 카페트 마케팅에 집중한 결과다. 동시에 미국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지엠(GM), 테슬라 등 현지 주요 OEM에 차세대 맞춤형 제품 공급을 꾸준히 늘리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는 급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소재 시
한화큐셀이 애리조나주에 건설하는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미국 사상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Atlas Energy Park)’의 EPC(설계·조달·건설)를 수행하고 이 중 일부 자산의 매각을 최근 완료했다. 애리조나주 라 파즈(La Paz) 카운티에 위치한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는 14개의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로 이루어진 복합 에너지 단지로, 2028년까지 총 2.8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와 5.7GWh(기가와트시)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 장치)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는 총 63.66 km²의 땅에 건설될 예정인데 이는 여의도 면적의 22배에 달하는 크기로, 미국에 건설된 재생에너지 단지들 중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한화큐셀은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내 모든 프로젝트의 EPC를 전담하고 태양광 프로젝트에 설치될 모듈을 전량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한화큐셀이 직접 초기 개발(Develop)부터 EPC까지 모두 수행한 총 용량 357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2개는 지난 5월 매각에 성공하며 개발 및 EPC 수행 역량
사진 : 노형우 공동창업자, Matthew Wulff 공동창업자, 백종진 대표, Ronak Agarwal 공동창업자 (왼쪽부터 순서대로) 식스센스, 美 와이콤비네이터 여름배치 선정… 10억 원 프리시드 유치 Physical AI & Robotic Multimodal Data 촉각 로보틱스 AI 플랫폼 ‘식스센스’, 美 와이콤비네이터 S26 배치 선정… 10억 규모 프리 시드 유치 테슬라 비전 로보틱스 팀 출신 합류… 시각·촉각 동기화 데이터 플랫폼으로 100만 달러 딜 시동 글로벌 피지컬 AI 데이터 생태계를 리드하는 촉각 로보틱스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식스센스가 실리콘밸리 탑티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26년 여름 배치(S26)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됨과 동시에 한화 약 1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드(Pre-seed)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크루캐피탈의 초기 투자 앵커링에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융합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다. 식스센스는 조지아공과대학교 출신의 백종진 대표를 필두로 테슬라(Tesla)에서 20인 규모의 비전 로보틱스 팀을 이끌었던 매튜 울프(Ma
K스타트업밸리, 미국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K스타트업밸리, 美 시장 진출 원격 지원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출범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직접 진출이나 장기 체류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본사를 유지한 채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원격 기반(Remote Business)' 모델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인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미국 시장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플랫폼인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공식 웹사이트(nyvsi.com)를 공개했다. 뉴욕창업연구소는 한국기업, 브랜드, 스타트업 및 창업가를 대상으로 미국 법인 설립부터 결제 인프라 구축,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바이어 발굴까지 진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미국의 이민 및 비자 정책 변화 추세를 반영해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Operate from Korea, Grow in Amer
제주삼다수 생산 공정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강성훈)는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청정 제주의 화산암반수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 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지난 6월 22일 약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다. 이번 선적 물량은 미국 동부 중부 주요 거점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욕은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으로, 제주삼다수가 미국 동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는 첫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 동부 지역 매장을 통해 이뤄진다. 제주개발공사는 현지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제주 화산암반수의 맑고 깨끗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성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은 제주삼다수가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제주개발공사는 뉴욕과 뉴저지를 시작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강성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