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일)

뉴욕 스타트업

AI 기반의 명품 진품 여부 인증 서비스, 엔트루피 (Entrupy)'


©https://www.entrupy.com/


앤트루피(Entrupy)는 2012년에 설립된 뉴욕 기반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명품과 디자이너 제품 등의 진위 여부를 감지하는 세계 최초의 인증 서비스입니다.


앤트루피(Entrupy)의 루이뷔통, 샤넬 및 에르메스와 같은 15개 브랜드의 고급 제품을 인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의 중고 핸드백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수백 개의 2 차 리셀러 및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용되고 있다.


Entrupy의 인증 프로세스는 미세 물질 감지 및 진보된 이미지 인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Entrupy 설루션은 모든 진품 항목에 대해 고유 한 인증서가 즉시 생성된다.


Entrupy 사용법은 전용 앱 구동한 후 현미경 카메라 (스캐너)로 사물을 비추고 표시되는 메시지에 따라 사진을 촬영하면  Entrupy의 AI 알고리즘은 이미지를 분석하여 진위를 판정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제공한다.


Entrupy의 목표는 모든 비즈니스 온 디맨드 인증 설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 부가가치의 상품 거래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ntrupy는  2017년 7월 DG Lab Fund과 "Super Angel"Zach Coelius의 투자를 통해  시리즈 A 자금으로 260 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2018년 1월에는 글로벌 운영 체제를 일본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About Team

비두스 스리니바산(VIDYUTH SRINIVASAN) : Co-founder / CEO

애슐리 삼마(ASHLESH SHARMA) : Co-founder / CTO

락시미 서버마니안(LAKSHMI SUBRAMANIAN) : Co-founder / Chief Scientist



웹사이트 : https://www.entrup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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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