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비비고 한식반찬이 설 명절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 CJ제일제당) 간편식 소비 트렌드 영향으로 명절 제수음식에도 간편식 제품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한식반찬’이 설 명절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비고 한식반찬’은 ‘비비고 남도떡갈비’와 ‘비비고 언양식바싹불고기’, ‘비비고 한입떡갈비’,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 ‘비비고 도톰 해물완자’ 등 총 5종이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한식반찬’의 올해 설 명절 기간 매출(명절 D-30일 기준)이 현재(24일 마감 기준)까지 12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2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며 명절 음식을 간소하게 준비하거나 장시간 매달리지 않고 간편식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소비가 발생하는 남은 기간 매출까지 더해지면 명절 매출만 1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3년 8월에 출시된 ‘비비고 한식반찬’은 매년 명절 시즌마다 좋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추석 65억원 수준이던 매출은 2015년 설과 추석에는 70억원대, 90억원대로 크게 성장했다. 지난해 설에는 처음으로 1
복합휴양공간 청계산 송백수목원 (사진제공: 송백수목원) 경기도 양평 서종면에 위치한 ‘청계산 송백수목원’이 올해 개장하며 운영에 들어갔다. 전체 140만㎡가 넘는 드넓은 부지에 청계산을 비롯한 양평의 자연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송백수목원은 이번 시범개장을 계기로 수도권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자리잡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송백수목원은 타 수목원과 차별화된 둘레길을 비롯해 자연 그대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국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문화’가 융합된 복합휴양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 수목원 내 ‘둘레길’비롯해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휴양공간 갖춰 이번에 시범개장한 송백수목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바로 ‘송백수목원 둘레길’이다. 전국 수목원에서는 유일하게 산 중턱에 설치된 둘레길로 청계산 해발 600m에 3km 길이로 약 2시간 코스로 조성되었다. 해당 둘레길에서는 ‘연인의 길’, ‘과수원길’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삼림욕 구간도 함께 구성했다. 둘레길 외에도 다양한 공간을 통해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둘레길 외에 소나무와 잣나무로 구성된 산책
2017 가정간편식 박람회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 엑스포럼) 최근 싱글족 등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냉동·냉장·가정간편식(HMR)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2조원에 달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맞춰 HMR 산업을 선도할 ‘2017 가정간편식 박람회’가 2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매일경제·MBN이 주최하고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 내 특별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가정간편식 전문 행사다. 조리용 소분 재료부터 가공식품, 냉동/냉장식품, 반조리요리, 즉석 간편식품 등 관련 전시 품목을 통해 가정간편식 산업에 대한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참가기업의 유통 판로 개척 기회를 위하여 (사)한국MD협회와 함께 주최하는 ‘MD상담회’에서는 참가기업의 1:1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신제품 설명회’를 통하여 참가기업의 신제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은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레시피 경연대회’
@http://www.molit.go.kr/ 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와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20일(금)부터 인천공항 교통센터 1층에 국내 최초의 캡슐 호텔인 ‘다락 休(휴)’를 운영 개시했다. 캡슐호텔 ‘다락 휴’는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방안’에 따른 후속 과제로 24시간 운영 공항인 인천공항 내 환승·심야여객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개발됐다. 캡슐호텔 ‘다락 휴’는 시제이(CJ)푸드빌과 호텔전문 경영사인 워커힐호텔(에스케이(SK)네트웍스 워커힐)이 약 40억 원을 투자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총 4가지 타입의 객실로 교통센터 1층 동·서편 양쪽에 각 30개실, 총 60개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료는 객실 타입 별로 다르나 시간당 7,000원~1만 1,000원(부가가치세(VAT)별도, 최소 3시간 단위 이용)수준이다. 아울러 스마트 공항을 추진 중인 인천공항 특성에 맞게 캡슐호텔 ‘다락 휴’에도 스마트 서비스가 도입된다. 정보통신기술(IT)을 활용한 사물 인터넷(loT)을 접목시킨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예약 및 체크인·아웃을 비롯해 조명 및 온도 조절까지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소재 기술
NEW YORK--(Business Wire/Korea Newswire) January 19, 2017 -- Rockwood Capital, LLC (“Rockwood”), a private real estate investment firm, today announced that it has closed Rockwood Capital Real Estate Partners Fund X, L.P. (“Fund X”) with $1.1 billion in capital commitments, meeting the fund’s hard cap. The value-added fund will target office, residential, retail and hotel assets in urban and “suburban core” mixed-use environments in the United States. With Fund X, Rockwood will endeavor to execute its time-tested strategy of balancing risk across the value-added spectrum with a focus on “speed
<photoThe MATCHCo App > New York--(Business Wire/Korea Newswire) January 19, 2017 -- Shiseido Company, Limited (“Shiseido”), announced today that its regional headquarters and consolidated subsidiary, Shiseido Americas Corporation (Delaware, USA; “SAC”), has acquired MATCHCo (California, USA), a privately-held company utilizing revolutionary technology and innovative digital tools to provide consumers with individually customized foundation at scale. The synergy of MATCHCo’s innovative digital tools and Shiseido Group’s R&D capabilities will help to enhance a business model that capt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미국 롱비치터미널(TTI)과 장비 리스 업체인 HTEC의 지분(주식과 주주대여금) 20% 확보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상선이 인수받은 롱비치터미널(TTI) 등의 주식과 주주대여금 총 매입가격은 1,560만 달러이다. 이로써 한진해운이 운영했던 롱비치터미널(TTI)의 1대주주는 지분 80%를 보유한 세계 2위 해운선사 MSC이며 현대상선은 2대주주가 된다. 현대상선은 롱비치터미널(TTI) 항만 요율 역시 MSC와 동일하게 적용받아 하역비 절감 및 안정적인 수익 확보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 롱비치터미널(TTI) 대주단이 보유한 대출금 3억2천만 달러와 미국 항만청에 지급해야 할 임대료 9억 달러(11년간)에 대한 보증은 모두 MSC가 맡는다. 현대상선은 부채 및 보증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다. 롱비치터미널(TTI) 이사회 멤버는 3명 중, MSC(TiL) 2명, 현대상선 1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운영에 있어서 사업목적의 변경, 자본적 지출이 있는 경우 등 경영상의 주요 의사결정에 대해 반드시 현대상선의 동의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현대상선의 가장 큰 수혜는 ▲북미 서안에 대한 BSA(Basic
TwoEyesVR 양안 360도 카메라 (사진제공: 투아이즈테크) 특허 기반의 가상현실 기술을 보유한 ㈜투아이즈테크(대표이사 송헌주)가 3D 360도 VR 카메라 ‘투아이즈 브이알(TwoEyes VR)’을 미국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론칭한지 2일만에 펀딩 목표 100%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아이즈테크의 제품은 론칭 후 킥스타터 자체에서 주목받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Project We Love’에도 뽑혀 앞으로 40일 가까이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투아이즈 브이알’은 두 쌍의 어안렌즈로 사람의 양쪽 눈에 해당하는 360도를 각각 촬영하여 3D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다. 1500만 화소의 어안렌즈 네 개는 사람의 눈이 보는 대로 360도를 촬영하여 입체감과 깊이감이 느껴지는 360도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한 번의 촬영으로 VR 헤드셋과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 360도 플랫폼 등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입체 360도 콘텐츠뿐만 아니라 3D TV 등에서 감상 가능한 3D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카메라를 가로로 들면 투아이즈 브이알만의 독
아메리칸 항공이 글로벌 항공 분야 전문지인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가 수여하는 2017년 올해의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아메리칸 항공) (뉴스와이어) 2017년 12월 08일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이 글로벌 항공 분야 전문지인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 이하 ATW)가 수여하는 2017년 올해의 항공사(2017 Airline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ATW는 지난 한 해 동안 아메리칸 항공의 경영진과 임진원이 이뤄낸 경이적인 성과를 인정해 이번 상을 수여했다. 특히 아메리칸 항공과 US 에어웨이의 합병 작업은 사상 최대 규모의 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아메리칸 항공은 통합 과정 전반에 걸쳐 수익성과 주주 이익 실현에 세밀한 관심을 기울였다. 또한 합병 과정 중에도 아메리칸 항공은 신규 고객 상품 및 서비스 분야에 3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며 객실 내 이동이 편리한 구조 확충, 신규 엔터테인먼트 및 식음료 서비스 도입, 라운지 업그레이드 및 신규 노선 개발 등을 추진해왔다. 이 외에도 아메리칸 항공은 수백대 규모의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하는 등 보유 항공기 현
설·추석 기간에만 한정 판매하는 명절도시락이 출시된다 (사진제공: GS리테일) 설·추석 기간에만 한정 판매하는 명절도시락이 출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설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명절도시락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명절도시락은 흑미밥에 명절에 즐겨 먹는 돈불고기찜, 동그랑땡, 오색전, 잡채 등 메인 반찬과 명태초무침, 콩나물볶음, 볶음김치 등 총 10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도시락이다. 가격은 6천원이다. GS25는 올해 설 선물세트 카다로그 모델인 국악소녀 송소희 사진을 명절도시락에 사용하고 내부용기를 분리 가능하게 제작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용량이 작은 전자레인지에서도 쉽게 데울 수 있도록 했다. GS25가 매년 명절 도시락을 선보이는 것은 명절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느낌의 도시락을 찾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명절도시락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자 GS25는 수도권에서만 운영하던 명절도시락을 지난 해 추석에는 전국 점포에서 운영했다. 그 결과 2016년 추석 명절도시락의 일주일 간(명절 휴일 포함) 매출은 2016년 설 동기간 대비 353.4%, 2015년 추석 동기
▶ 역사 2010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하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자.‘라는 기업목표를 가지고 오픈한 짱닭치킨 사가정 본점은 18평 규모로 하루 매출 100만원,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저렴하지만 맛있는 치킨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는치킨전문점이다. ▶ 가맹점수 현재 수도권 직영점을 포함해서 33개 (사가정점, 중화점, 신내점, 하월곡점, 대방점, 신림점, 봉천점, 난곡점, 신대방역점, 신금호점, 외대점, 상계역점, 신대방2호점, 창동점, 우장산롯데캐슬점, 자양점, 가산점, 광명점, 광명2호점, 포천송우리점, 포천점, 오산궐동점, 부천원종점, 양주고읍점, 안양석수역점, 의정부용현점, 안산와동점, 성균관대점, 화성향남점, 성남태평점, 성남모란점, 성남도촌점)이 있으며, 수도권 이외의 가맹점은 10개 (천안상명대점,천안단국대점, 천안신부점, 서산해미점, 순천향대점, 천안선문대점, 전주송천점, 전남구례점, 전남목포점, 대구테크노단지점)이 운영 중이다. ▶브랜드소개와 전망 짱닭치킨은 중저가형의 저렴하고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들의 제품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단계 프랜차이즈업종 규모에 따라 입점 가능 매장이 50개 또는100개 이상 되는 이 시점에서 기업들은 성공에 도취돼 있다. 이때부터 프랜차이즈기업은 점점 퇴보의 길로 접어든다. 성공에 있어 그들의 전략도 주효했겠지만 홍보 또는 운이나 호의적인 환경 역시 간과 할 수 없는 법. 오히려 성공하는 리더들은 성공 시점에서 `내가 혹시 운이 좋아서 잘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성공을 스스로 과소평가한다고 손해 날 일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 스스로 성과를 과소평가했다면 그 기업은 계속 추진력을 얻기 위해 노력할 터. 허나 정말 운이 좋아 지금껏 성장세를 유지해온 기업이라면 이런 거만한 태도가 바로 몰락으로의 입문을 의미한다. 2.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 단계 일시적 성공계도의 프랜차이즈기업은 더 많은 매출을 내고 싶고, 더 많은 매장을 내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다. 게다가 몰락의 1단계를 지난 이 기업은 이미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때문에 몰락의 2단계에 접어든 기업은 원칙 없는 가맹점 확장을 추진한다. 과거에 단 한 번도 기업이 몰두하지 않았던 분야, 경쟁상대보다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외식업 판매업 서비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맹 사업 및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