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3 (토)

스타트업

착한의사, 모바일 의료정보 플랫폼 ‘MY건강’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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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 착한의사


모바일 의료정보 서비스 ‘착한의사’ 운영사 비바이노베이션은 지난 17일 ‘MY건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착한의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병원/약국 찾기, 병원비 비교, 자가진단, 건강뉴스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의료정보 플랫폼으로 이번에 출시된 ‘MY건강’ 서비스는 모바일로 본인의 의료정보를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흩어져 있는 개인의 의료 기록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사용자는 본인이 언제 어느 병원 또는 약국을 방문했는지, 어떤 약을 처방받았는지 과거 의료 기록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품의 사진, 건강보험 적용 여부, 복용 안내, 주의사항, 금기사항 등 처방받은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건강검진 결과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으며, 착한의사에서 제공하는 검진 할인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은 종합검진 결과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다. 착한의사는 비수기를 활용하여 개인에게 단체 할인가를 적용하는 건강검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바이노베이션 김성태 이사는 “민감한 개인 의료정보를 다루는 만큼 제1금융권 은행과 미국 국가안보국 보안 방식인 고급 암호화 표준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착한의사의 보안 수준을 한층 더 높였으며, 기존의 착한의사 서비스가 의료정보를 제공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과거 의료 기록을 모바일로 간단하게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의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착한의사 : https://www.a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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