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화)

스타트업

메디히어 - 한국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앱' 출시


image credits : 메디히어


메디히어는 미국 한인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메디히어 - 원격의료 플랫폼’을 코로나 19 확산 기간동안, 한국 환자 및 의사에게 도움이 되고자, 무료 출시 및 의료기관에 무료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메디히어는 지난주부터 원격진료 및 처방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의사와 병원을 모집하고 있다. 


메디히어의 팀원들은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코로나 19의 감염 위험으로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미국용 원격의료 플랫폼을 잠시 뒤로하고 “메디히어 - 한국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앱” 출시를 위해 최근 3주일간 주말 밤낮없이 플랫폼 최적화 개발에 매진하였다. 이러한 메디히어 팀원들의 노력 덕분에 오는 3월 10일 화요일 환자들에게 원격 화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원격의료 플랫폼 서비스 제공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을 메디히어가 부담 및 지원한다. 고급 원격통신 솔루션 사용료, 서버 비용, 의료기관의 플랫폼 사용료, 중개수수료, 진료비 이체 수수료, 등 의사가 설정한 진료비용은 중개/이체 수수료 차감 없이 그대로 의료기관의 계좌로 일괄 이체된다. 


메디히어 : https://www.medihe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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