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5 (토)

CEO 인터뷰

뉴저지 대표적 여성 기업인 '김영순' 오즈 코스텍 대표 인터뷰

백색의 젊음, 그 화려한 경험이 시작된다. .Calli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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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에서 인터뷰중 웃고있는 OZ 코스텍 김영순 대표 >

뉴욕 경제신문은 창간 기념으로 미 동부 한인경제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 CEO 및 한인경제단체장들과 만나는 여정을 시작했다. 오늘은 일곱 번째 순서로 1월 26일 목요일 오후 뉴저지의 중견 뷰티 & 테크 기업인 화장품 제조 판매사 ' 오즈 코스텍 (OZ Costech) 김영순' 대표를 만났다. 인터뷰에는 뉴욕 경제신문 Jimmy 박 기자가 주관하였다.

 

올해는 트럼프 대통령시대  미국경제 정치가 시작됩니다만  참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입니다.

주로 한국에서 화장품을 제조하여 미국으로 수입 판매하는 오즈 코스텍(OZ Costech)사는 원화의 변화등  시장의 상황변화에  매우 민감 하실것 같습니다. 오늘 화장품 제조판매사인 오즈 코스텍(OZ Costech)사의 김영순 대표님 인터뷰는 흔지않은 미주 한인 여성기업인 과의 인터뷰로 뉴욕 경제신문독자 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영순 대표님 오늘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즈 코스텍 (OZ Costech) 사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모회사인 한국의 '홍원 코스텍'을 먼저 소개 하겠습니다. '홍원 코스텍'은  2001년 설립이래 화장품 제조업체로서 나라별 피부 타입과 기후 환경 등을 고려하여 화장품 시장에 맞는 마케팅을 구상하여 제품 개발에서 판매까지 원활히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설립된  미국 현지법인인 오즈 코스텍 (OZ Costech)는  현재 Wholesale 및 Retail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한국화장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박람회에 참가하여 세계의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제품 기술력 개발울 위해  한국의 '홍원 코스텍' 과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클라이언트 들과 내용을 공유하고 제품개발에 접목하여 트렌디한 제품 개발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여성 독자님들이 미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보유하신 브랜드 소개 및 제품들의 장점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세요.



 <오즈 코스텍사의 Callicos사의 2017년도 신제품 Cell Awake Mask>

사진제공 오즈 코스텍


▶저희 회사 제품들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보디케어, 헤어케어가 있으며 브랜드로는 OZ, Callicos, ORIKS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OZ 제품들은 가능한 Nature에 가깝게 만들어진 제품들입니다. OZ 제품으로는 대표적으로 Peeling Gel 이 있으며 효능으로는 모공 속의 각질제거 및 미백효과, 모이스처 하며 민감한 스킨에도 좋으며 색조화장을 했을 때 피부가 맑고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오즈 코스텍사의 대표적인 히트 상품인 Callicos 브랜드 Snail Set >

사진제공 오즈 코스텍


Callicos 제품으론 달팽이 시리즈 (스킨, 로션, 크림, 에센스, 아이크림)가 있으며 효능은 달팽이 점액의 뮤신 성분이 피부 재생의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탄력과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기능성 화장품으로는 선크림과 비비크림(식물성 추출물과 마린 콜라겐 함유)이 있으며 효능은 피부 깊숙이 마린 콜라겐이 흡수되어 주름개선 및 탄력의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 외의 Facial Make, 오렌지 수분 크림, 골드 시리즈 와 다수의 기초화장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ORIKS 제품으로는 기본 스킨케어 및 색조화장품, 기능성 화장품이 있습니다.



-주요 판매처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즈 코스텍(OZ Costech)의 주요 판매처는 한국 마켓으로는 브르밍데일 백화점, 한 아름 화장품 코너, 한양 버겐 필드 지점, 주부랜드 이며 팰리 세이크 파크 소재 파인플라자내  OZ 회사 쇼룸 겸 매장에서는 직접 소매 판매를 하고 있고 그 밖에 일본 마켓과 중국 마켓에 홀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즈음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좋은 화장품 선택과 옯바른 사용 팁을 부탁드립니다.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 햊빛 노출이 많기 때문에 선크림을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또한 화장품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여러 기능이 들어있는(피부 노화나 썬 기능) 올인원 화장품을 권유해 드리고 싶고, 피부관리에는 세안이 가장 중요하고 세안시 비누보다는 폼클렌징 사용을 권장해 드리고 싶습니다.



-Kotra 등 한국 정부가 한국 산 제품을 수입하는 미주 한인기업들도 지원하고 돕고 있는데 필요한 점이 있으면 구체적인으로


▶ Kotra의 일은 한국 업체의 미주 진출에 필요한 홍보와 자금 지원 등입니다. 소규모라도 한인 업체와 미국 경제를 위한 전시회들을 많이 주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미주 한인들이 미국 경제인과 다르게 은행권 이용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 물건을 받을 때까지 60일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자금에 부담을 있기에 이런 문제 등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시회 관계도 큰 전시회도 좋지만 로컬 중심의 전시회를 코트라 주최로 많이 개최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가장 크게 느끼는  애로 사항은?


▶환율과 시장의 급변화로 인하여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고 지나친 한국 업체 간의 가격 경쟁으로 인하여 비즈니스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아직 브랜드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한인들에게 판매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판매 경험이  있다면?


▶작년 4월 경  어느 고객이 저의 회사를 방문하셔서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시는데 본인의 피부가  너무 예민하고 얇아서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으려고 외국 명품 화장품과 한국 유명한 화장품들을 다 써보았지만 사용 후 피부가 따갑고 부작용이 나곤해서 사용하기가 무서웠는데 어느 행사에서 OZ 제품 중 Callicos 달팽이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해 보았더니 "피부가 따갑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이 편안하고 몇 개월 사용 후에는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촉촉해지면서 너무 좋아졌다" 라고 하면서 "OZ 회사의 제품들을 접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는  말씀하실 때 저도 행복했습니다. 그 후 저의 귀한 고객이 되셨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오셔서 미국의 새로운 환경에서 기업을 창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여성 기업인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 점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창업을 희망하는 미주 한인 여성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최근 경제 활동을 하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여성 창업가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미국이라는 지역적 제한과 언어 장벽에 걸려 능력 있는 분들이 좌절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창업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은 제일 먼저 아이템 선정과 사업 운영계획서, 수익적인 면에서 충분히 고민하시고 준비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창업자에 사업에 대한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분석하셔서 여성 사업가로서의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2017년도 올해 사업 계획 및 신제품을 소개해주세요.


▶2017년도에는 한국의 본사 '홍원 코스텍;에서는 마린 콜라겐이 함유된 제품들과 특화된 남성 전용 샴푸 및 색조 화장품을 캐나다,유럽 등에 수출할 계획이지만 오즈 코스텍 (OZ Costech)에서는 아직 Facial Mask가 미국에는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시장이 커질 것을 기대하며 마스크 펙을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영순 대표님 개인에 관하여 묻겠습니다. ,김영순 대표님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외유내강

 


-김  대표님을 아는 사람들에게 김 대표를 가장 잘 묘사하는 형용사 세 개를 묻는다면 그들은 뭐라고 답할까요?


▶1. 편안함 2. 미소가 아름다운 여인, 3. 진실과 신뢰

 


 -집안 살림도 하고 기업도 운영하고 자녀분들도 돌보느라고 하루가 매우 바쁘실 텐데 여가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시나요?


골프와 드라마 보기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3가지 정도 말씀해 주세요


▶1. 만남 2. 골프 3. 여행

 


-오늘 좋은 시간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즈 코스텍 싸와 김영순 대표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마지막 으로 뉴욕 동포들 및 뉴욕 경제신문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017년에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 되시며,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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