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화)

스타트업

스켈터랩스,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2019 참가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스켈터랩스는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아오미홀(Tokyo Big Sight Aomi Exhibition Hall)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IT 전시회인 ‘재팬 IT 위크 스프링(Japan IT Week Spring) 2019’에 참가해, 대화형 인공지능, AI 머신비전, 초개인화 등 자사의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재팬 IT 위크’는 매년 상하반기 각각 2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및 비즈니스 자동화,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빅데이터 관리 등 11개 분야의 총 1,180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기술을 공유, 총 7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스켈터랩스는 이번 재팬 IT 위크에서 ▲적은 학습 데이터로도 높은 정확도의 인텐트(intent) 인식을 지원하는 대화엔진(Conversation Engine) ▲자사가 보유한 비전 기술을 토대로 딥러닝 노하우를 활용한 결함 검출 엔진(Defect Detect Engine) ▲모바일 시그널을 바탕으로 한 심층적 추론 계층(inference layer)을 활용해 실시간 맥락 데이터를 제공하는 초개 인화 엔진(Hyper-personalization Engine)을 소개했다. 


스켈터랩스의 조원규 대표는 “일본은 처음 도전하는 해외시장이지만, 성공적인 국내 경험을 바탕으로 재팬 IT 위크 기간 동안 다양한 산업군의 잠재 파트너사를 만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올해 내 자사와 파트너사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다수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켈터랩스 : https://www.skelterla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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