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스타트업

영어 교육 스타트업 링글, ‘영어 인터뷰 특별 패키지’ 론칭


사진 : 링글 팀원 


스탠퍼드 MBA 출신들이 모여 창업한 영어 교육 스타트업 링글이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화상영어 전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영어 인터뷰 특별 패키지’를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어 인터뷰 특별 패키지는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링글이 3년간 쌓아온 200여 개의 실제 수강생 합격 노하우를 활용해 영어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사용자들을 돕게 된다.


2016년에 시작된 링글은 일대일 화상영어 전문 플랫폼이다. 아이비리그, 케임브리지 등 전 세계 상위 20권 대학 출신의 튜터진과 실시간 구글 독스 첨삭 등의 하이테크 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급 영어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링글의 일대일 영어회화 서비스는 탑 MBA 출신이 집필한 200여 개의 최신 시사 이슈 교재를 제공, 해외 명문대 출신 튜터와 40분 동안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눠볼 수 있다. 수업 후에는 IELTS, TOEFL, TOEIC Speaking 예상 점수를 포함한 영어 진단표가 주어져 자신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다.


이승훈 링글 대표는 “링글이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것은 물론 사용자의 관점에서 최대한 풀어낸 서비스인 만큼 수강생들이 본인의 한계를 넘어 ‘엑스트라 2마일(Extra 2 miles)’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링글 https://www.ringleplus.com/

관련기사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