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스타트업

뤼이드, ‘APAC 톱 10 에듀테크 기업’ 선정



뤼이드가 아태지역 톱 10 에듀테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뤼이드는 미국 저명 에듀테크 전문지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인사이트(Education Technology Insights)’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는 ‘APAC 10대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중국 검색엔진 바이두의 교육 자회사인 줘예방(Zuoyebang), 호주의 클라우드 구루(A Cloud Guru) 등과 같은 세계적 교육분야 스타트업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톱 10 중 가장 대표적인 에듀테크 회사로 선정,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인사이트는 마케팅, 콘텐츠, 강사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객관식 시험시장(Test-prep) 시장에서 인공지능 기술로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뤼이드의 비즈니스 활동과 기술력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뤼이드의 AI솔루션은 기존 룰 베이스(Rule-based) 어댑티브 러닝 기술이 아닌 AI가 컨텐츠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학습자를 분석 및 예측한다는 점과 다른 시험 영역으로의 확장이 용이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모두가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던 교육시험시장에서 인공지능 기술로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함을 증명해 나가는 와중 기술력과 사업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게 돼서 매우 기쁘다.” 라며 “향후 다양한 교육 영역에 1:1 맞춤형 AI 튜터 솔루션을 제공해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개개인에 최적화된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태지역뿐 아니라 글로벌 교육시장까지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뤼이드는 토익 외에 SAT 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다양한 교육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 중이다.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산타 SAT를 서비스 중이며 내년 상반기 유료화를 앞두고 있다.


image credits : 뤼이드

관련기사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맨하튼 진출 사진 제공 :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점 치즈닭갈비 전문점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에 진출해 호조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을 연 최경림(60) 대표는 뉴욕에서 한국 외식업만 25년간 운영해온 장사 베테랑이다. 특히 고깃집 종로상회는 맨해튼의 맛집 명소로 유명하다. 홍춘천은 10월 말부터 가 오픈하여 지난주 화요일(뉴욕시간)에 본격적으로 오픈해 198㎡ 규모의 점포에서 일평균 매출이 1000만원 선에 이른다고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인데, 돌아가는 고객들도 꽤 많은 편이다. 홍춘천은 지난해 일본 도쿄 중심가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 맨해튼에서도 한국 닭갈비 맛의 인기를 확인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홍춘천의 계획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 대표는 1년 전부터 한국 외식 브랜드를 가져가기 위해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해봤다. 그 여론조사에서 한국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에서 닭갈비가 3위를 차지해서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튼튼한 본사와 안정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