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8 (월)

스타트업

조이콤미디어, 키즈 제품 큐레이션 모바일 앱 ‘키드파인드’ 출시


image credit : 키드파인드


㈜조이콤미디어가 유아동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큐레이션 앱 ‘키드파인드’를 16일 출시했다.


키드파인드 앱은 모바일로 손쉽게 아이들 제품의 사용 후기를 올리고 서로 공유함으로써 부모들이 아이들의 제품 구매를 좀 더 합리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적인 앱이다.


키드파인드는 ‘리뷰’ 탭 이외에도 오픈 혹은 소셜 마켓에서 찾기 힘든 퀄리티가 뛰어난 제품을 엄선해 판매하는 ‘스토어’ 탭과 유익한 육아 정보, 최신 제품 소식, 개봉 영화 및 공연 등 문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트렌드’ 탭을 제공한다. ‘비디오’ 탭을 통해선 아이들에게 유익한 교육 영상 및 재미있는 동요나 에피소드 시리즈를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자사 제품만으로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기 힘든 업체들은 키드파인드 론칭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이미 30여 개 업체의 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했다. 입점 업체들은 키드파인드가 제공하는 ‘스튜디오’ 탭을 활용해 양동근의 다둥이 남매들을 비롯한 셀럽들과 인스타의 유명한 유아동 인플루언서들을 모델로 자사 제품의 룩북을 만들어 게시하고 있다.


또한 키드파인드는 1926년에 창간된 육아 잡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의 패런츠 닷컴과 공식 제휴를 맺어 패런츠 닷컴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기사들을 한국어로 ‘트렌드’ 탭에 소개하고 있다. 


조이콤미디어 홍진우 대표는 “국내에 크고 작은 맘카페들이 있지만 육아 제품과 서비스에 있어 정보가 산발적이었다”며 “키드파인드는 이러한 분산된 수요를 하나로 모아 보다 스마트한 육아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선보이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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