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 (일)

스타트업

배달받는 렌터카 ‘카플랫’,기업전용 커뮤니티 카셰어링 베타 서비스 론칭



배달받는 렌터카 서비스 ‘카플랫’이 업무시간에는 업무용, 업무시간 이후에는 임직원이 사용하는 기업 커뮤니티 카셰어링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카플랫 기업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는 기업이 활용하는 법인 렌터카 차량을 카플랫 앱을 통해 분 단위로 예약하고 앱에 있는 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은 기업과 인접한 카플랫의 중소 렌터카 제휴사 차량에 스마트 통신 기기를 달아 법인에 공급한다. 차량 공급 제휴사가 차량 관리를 담당하며, 현재 성남시 수내동과 판교를 중심으로 약 40대가 운영 중이다.


최대 40% 이상 고정비를 절감하고 있는 카플랫 기업 카셰어링 서비스 도입 기업은 업무시간 이후, 임직원 및 지역 주민에게 주말 및 출퇴근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카플랫은 모바일 앱을 통해서 빌리고 싶은 날짜, 차량 수령 및 반납 장소,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차량을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6월 커뮤니티 카셰어링과 월 구독 렌터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며, 6월 초부터 베타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