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금)

스타트업

마인즈랩, AI 영어회화 모바일 앱 ‘마이잉글리시’ 론칭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즈랩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어회화 모바일 앱 ‘마이잉글리시’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이잉글리시는 학습자가 인공지능 마이(mAI)와 함께 상황별 주요 영어 표현을 따라 하고, 핵심 문장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처럼 AI와 대화하며 영어 말하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앱 서비스다.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학습자가 말하는 것을 듣고 정확도와 유창성 등을 평가하기 때문에, 원하는 때면 언제 어디서나 원어민에게 1:1로 피드백을 받는 것처럼 영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다. 마이잉글리시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잉글리시는 인공지능과 될 때까지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앱 상에서 지금까지의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 등 지속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피드백도 확인할 수 있다.


마인즈랩은 AI 음성생성 기술을 통해 학습자가 실제 사람과 대화하듯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학습자의 발음을 원어민과 비교하여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영어 교육에 특화되어 학습된 AI 음성인식 기술과 학습 엔진을 도입하여, AI와 실제처럼 다양한 패턴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챗봇 기술도 접목되었다.


박성준 마인즈랩 부사장은 “AI의 밀착 코치를 받아가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잉글리시의 가장 큰 차별점이고, AI 기반 전화영어 서비스인 ‘AI 플러스 전화영어’와의 연계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mage credits : 마인즈랩

마인즈랩 : https://mindsla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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