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금)

신상품

해와 같은 푸른빛을 발산하는 웨어러블 에너지 조명 장치, 포켓 스카이(Pocket Sky)








포켓 스카이(Pocket Sky)는 2013년 산업 디자이너인 마크 월버버거(Mark Wallerberger)와 전기 기술자인  마이클 게이어.(Michael Geyer)에 의해 설립된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웰빙을 위한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제작 및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첫 제품인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에너지 조명 장치인 Pocket Sky는 6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Pocket Sky팀은 성능 문제(Performance issues), 주야간 교대 근무, 계절적 정서 장애(Winter Blues) 및 시차증 등 은 많은 일상의 문제를 블루 라이트 치료법으로 사람들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 


Pocket Sky는 아침 해와 같은 부드러운 푸른빛을 발산하여 겨울 우울증을 완화하거나, 시차로 인한 피로감을 완화하거나 단순히 성능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하루에 20분 착용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인체의 내부 시계인 순환 리듬의 장애는 일반 대중에게 시차나 겨울 우울증으로 알려진 불편함과 성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며, 생물학적으로 활성 인 파란빛 Pocket Sky는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하고 환경과 신체 시계를 다시 동기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Pocket Sky는 초경량 웨어러블(14g) 기기로 램프의 광생물 학적 안전을 위한 국제 표준을 준수한다(EN 62471:2000) 또한 USB-C로 연결하는 무선충전장치는 2배가량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Pocket Sky는 Red Dot Design Award 2019를 수상했으며, 5월 31일 현재 Kickstarter에서 모금액 $103,260로 

모금 목표액을 4배 이상 초과하여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킥스타터 캠페인 URL :  https://bit.ly/2JPKAO2


images credits : Pocket Sky

Pocket Sky : https://www.pocket-sky.com/



관련기사